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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下の難所 親不知

천하의 난소! 호쿠리쿠 최강의 단애 절벽 「오야시라즈(親不知)」에 가서 아이를 부르는 엄마의 외침과 엄마를 부르는 아이의 울음을 느끼고 왔어요!

2019/12/07

 

오야시라즈(親不知)는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 서부에 위치하는 히다산맥(飛騨山脈, 통칭 북알프스)의 단애 절벽이 늘어서는 약15㎞의 급준지대 입니다. 정식으로는 「오야시라즈・코시라즈」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오야시라즈・코시라즈 주변에는 히다산맥의 단애가 그냥 일본해에 내려있어 험한 지형이기 때문에 산을 넘기는 힘들고 에치고(越後, 현재의 니가타현)과 엣츄(越中, 현재의 토야마현)간을 오고가는 나그네는 물가에 간신히 남아있는 해변을 절벽의 쳐들어간 부분에 피난하면서 거센파도를 헤치면서 목숨을 걸고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도중에 파도에 휩쓸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호쿠리쿠도 최대의 교통 난소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오야시라즈・코시라즈(子不知)」는 파도 치는 곳을 지날때 부모는 아이를 걱정할 여유가 없고 아이도 부모를 잊고 난소를 지나가야 했기 때문에 「오야시라즈、코시라즈」라고 불리웠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전승에서는 타이라노 키요모리(平清盛)의 남동생 요리모리(頼盛)의 아내가 남편을 따라 난소를 지나갈때 아기가 파도에 휩쓸려 그 슬픔을 읊은 「부모는 모르고 아이는 이 후미의 뱃길 에치로의 해변의 거품으로 사라지네」라는 노래가 남아있습니다.

오야시라즈 커뮤니티로드 전망대에서 4세대의 호쿠리쿠도를 일망 할수 있습니다. 전망대의 눈앞에는 「오야시라즈 · 코시라즈」의 유래가 된 제1세대의 해변을 볼수 있습니다. 메이지 시대의 초기 무렵까지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해안 침식으로 일부 구간은 바다 입니다. 제2세대는 절벽을 깎아 1883년에 개통된 옛 국도에서 현재는 「오야 시라즈 커뮤니티로드」로 불리는 산책로 (시도·텐켄(천험)오야시라즈선)가 있습니다. 제3세대는 국도 8호 입니다. 자동차의 증가와 함께 오야시라즈의 천험구간의 2차선화에 대응하기 위해 1966년에 텐켄(천험)터널이 개통 되었습니다. 제4세대는 1988년에 개통 한 호쿠리쿠 자동차 도로입니다. 오야시라즈의 약간의 평지 부분에는 국도 8호, 현도 (구 국도), 철도가 북적거려 새로운 도로를 건설하는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호쿠리쿠 자동차 도로는 바다 위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해상 인터체인지도 건설 했습니다.

제2세대 이전 국도 8호의 천험구간의 굴착 공사는 전체 길이가 약 1km 거리 였지만, 천험오야시라즈의 암반이 매우 단단하고 모두 인력으로 진행되어 있었기 때문에 공사는 아주 힘들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1883년 도로의 완성을 기념하여 한 장의 큰 바위면에 「如砥如矢(토노고토쿠 야노고토시)」라고 문자를 새겼습니다. 의미는 「(도로는) 숫돌처럼 평평하고 화살처럼 곧다」고 도로를 칭찬 한 것입니다.

구 호쿠리쿠 본선 구 오야시라즈 터널은 호쿠리쿠 최대의 난소 ·천험오야시라즈의 단애 절벽을 관통시켜 1912년에 완공 되었습니다. 길이 약 670m의 벽돌 터널입니다. 여객 수송과 쿠로히메산에서 생산되는 석회석의 수송을 실시했습니다. 그 후, 호쿠리쿠 본선의 복선화에 의해 1965년에 폐선되었습니다. 현재 터널 내를 통행 할수 있게 되어 있고, 「구 오야시라즈 터널」과 「오야시라즈 커뮤니티로드」는 약 2㎞의 주유 코스이기도 합니다. 소요 시간은 60분에서 90분 정도 입니다.

세계 최초의 해상 인터체인지인 호쿠리쿠 자동차도 「오야시라즈 IC」에서 차로 2분 거리에 미치노에키 휴계소 「오야시라즈 피어파크」가 있습니다. 미치노에키에 있는 「히수이(翡翠) 고향관」에서는 세계 최대의 102톤의 비취 원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박력 만점입니다.

츠가미신도(栂海新道)는 일본해와 북 알프스를 잇는 등산로 입니다. 오야시라즈의 물가가 관문이지만, 해안 부근에서 올라가면 길이가 약 27km, 표고차가 2000m를 초과합니다. 소요시간은 오르는데 약 18시간, 내려오는데 약 15시간의 등산로입니다.

오야시라즈의 이치부리(市振)는 에치고와 엣츄의 국경마을 입니다. 구 호쿠리쿠도의 난소 「오야시라즈·코시라즈」 서쪽의 역참 마을로서 옛부터 붐비고 있었습니다. 에도 시대, 마츠오 바쇼(松尾芭蕉)도 이치부리에 들러 「한가정에 기생도 자고 싸리와 달」이라는 시를 읊고 있습니다.

또한 이치부리에는 수령 약 230년의 「카이도의 소나무」라는 노송이 있고, 오야시라즈의 난소의 스타트와 골의 표적으로서 여행자에게 사랑을 받고있었습니다.

※ 2016년의 태풍에 의해 나무가 쓰러져 버렸습니다. 카이도의 소나무 유전자를 가진 소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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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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