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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 鮭 イヨボヤ

연어를 각별히 사랑하는 니이가타 무라카미 사람들. 연어의 머리에서 꼬리까지 전부 먹어 버리기에, 무라카미의 고양이는 떡고물을 받아 먹을수 없어 원망 할 것 이다. 불쌍해서 어쩔 수 없네요.

2019/11/18

 

니가타현 무라카미 지방에서는 옛부터 연어를 이요보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무라카미에서는 “이요”도 “보야”도 물고기를 나타내는 말로, 이요보야는 “왕자의 물고기”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무라카미에 흐르는 미오모테강(三面川)은 헤이안 시대부터 연어의 강으로 알려져 있고, 조정에 세금으로 연어를 납부하였습니다. 에도 시대에는 연어는 무라카미한의 재정을 지탱하는 중요한 수입원이기도 하였습니다.

겨울이 되면 처마 밑에 연어를 걸어 “시오비키 연어(塩引鮭)’를 만드는 독특한 문화가 있어, 그것은 무라카미의 겨울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연어를 소금에 절여 각 집 처마 밑에 걸어진 풍경은 연어 시오비키 가이도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시오비키 연어란 연어의 내장을 제거하고 소금을 문지른 연어의 가공품입니다. 동해에서 불어 오는 찬바람에 노출하여 숙성시킵니다. 가공 방법도 독특합니다. 연어를 처리 할 때 배를 전부 가르지 말고 일부 남긴 상태로, 연어의 머리를 아래로 향해 겁니다. 머리를 아래로 향해 거는 이유는 “목매”를 연상시키지 않기 위해, 또한 배 일부를 남긴 상태로 하는 이유가 “할복”을 연상시키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은 조카마치 무라카미 특유의 오래된 풍습입니다.

무라카미의 연어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타네강(種川)의 덕분입니다.

에도 시대의 후반이 되면 미오모테가와 연어는 난획에 의해 해마다 잡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연어의 생태를 연구하고 있던 무라카미 한의 무사 · 아오토 부헤이지(青砥武平治)는 연어의 ‘보센 카이키(母川回帰)’를 발견하여 세계에서 처음으로 연어의 인공 번식에 성공하었습니다. 미오모테가와에 분류인 ‘타네카와’를 만들어 울타리를 설치하고 연어를 둘러 싸, 연어가 올라 오는 것을 저지하고 ‘타네카와’에서 산란시키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연어의 어획량이 크게 늘어나 무라카미 한의 재정은 매우 윤택하었습니다.

무라카미의 연어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아오토 부헤이지의 공적이 매우 큽니다.

이요보야 회관은 미오모테가와 강변에 있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생긴 연어의 박물관입니다. 미오모테가와의 연어에 관한 역사나 문화 등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요보야 회관의 볼거리는 관내 지하에 있는 ‘생태 관찰실’과 ‘연어 관찰 자연관’입니다. ‘생태 관찰실’은 치어부터 성어까지 연어의 생태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길이 50 ​​미터의 ‘연어 관찰 자연관’에서는 타네카와에 10개소의 관찰 창을 설치하고 있기에, 타네카와에 서식하는 생물을 유리 너머로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올라오는 연어 떼나 운이 좋으면 산란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이구리 아미료(居繰網漁)’는 3척의 작은 배가 1조가 되어, 1척이 수면을 대로 두드리고, 2척 사이에 쳐진 그물 속으로 연어를 몰아넣는 에도 시대부터 전해지는 미오모테가와 전통 어법입니다. 매년 10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이요보야 회관 근처 미오모테가와의 강변에서 구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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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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