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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渡島宿根木(三角の家)

여배우 요시나가 사유리(吉永小百合)씨도 타임슬립한 사도섬(佐渡島) <슈쿠네기(宿根木)>의 마을 모습, 가끔은 헤메이면서 이 신기한 마을을 산책 해보았어요

2019/04/25

 

니가타현(新潟県) 사도섬(佐渡島) 남단에 있는 슈쿠네기(宿根木)는 에도 시대 중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처서 키타마에부네(北前船)의 기항지로 발전한 작은 집락이었으며 선주나 선대공들이 회선업이나 조선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모습은 현재도 깊이 남아 있고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세로로 판자를 댄 건물에는 폐선의 재료가 쓰입니다. 이것은 선박에 사용되는 목재는 내구성이 높고 빗바람이나 소금 염해부터 집을 지키는데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정된토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2층 면적이 1층 면적과 같은 집으로 만들었던 것도 슈쿠네기의 특징이며 집락 전체에 100을 넘습니다. 1991년에 니이가타현에서는 유일하게 “나라의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지정 되었습니다. 선주의 주택인 “세이쿠로의 집(清九郎の家)”, 선대공이 살고 있었던 “카네코야(金子家)”, 좁은 모양에 맞춰 삼각형으로 세워진 “상카쿠야(三角家)”가 공개 되어 있습니다.

바다측에서 집락으로 가는 입구는 방풍용의 높은 대나무 울타리가 놓여있어 일본해의 조풍에서 집락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본해측 바닷가 집락에 비교적 보이는 울타리이지만 사람이 한명 지나갈수 있는 공간이 있어 입구 속에 들어가서 보이는 마을 모습은 마치 타임슬립과 같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언덕에서 집락을 바라보면 얇은 판을 여러 장으로 겹쳐서 그 위에 돌을 놓은 지붕을 수많이 볼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시오키 코바부키 야네 (石置き木羽葺き屋根)”라고 불리워 니이가타현에서는 슈쿠네기와 세키카와무라에 있는 와타나베 저택에서만 볼수 있는 지붕을 이는 기술 입니다.

원래 코바부키 지붕은 기와 지붕이 보급될때까지 일본 전통적인 주류 지붕 기술이었습니다. 돌을 놓는것은 판이 바람으로 날아가지 않게 하기위한 일본해안의 특유의 지붕 모양 입니다.

슈쿠네기의 심볼 “상카쿠야(三角家)” 입니다. 여배우・요시나가 사유리씨가 출연한 JR히가시닛폰의 티비 커머셜로 일약 유명해졌습니다. 상카쿠야는 토지 모양에 맞춰서 세워진 집으로 선대공의 지혜와 기술이 활용되어 있습니다.

2006년 까지 거주지로 사용 되었지만 2012년 부터 일반공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이쿠로의 집”은 에도 시대 후기부터 메이지에 걸쳐서 키타마에부네(北前船)로 재산을 모은 선주의 저택 입니다. 외관은 세로로 판자를 댄 소박한 인상이지만 실내는 느티나무와 노송나무 등의 명목들을 다용했고 마루 판에는 감물을 바르고 그외 기둥, 천장, 들보, 건구에 이르기까지 호화롭게 옻칠을 하였습니다. 볼거리는 1층의 “오마에”라고 불리우는 블로바이의 거실과 2층에 있는 당시 서민의 집으로서는 아주 럭셔리한 서원 건축양식으로 된 한층 높게 만든 방입니다.

슈쿠네기 집락에는 “지토친톤”이라고 불리우는 전통예능이 있습니다. 에로틱하지만 코미컬한 춤을 추면서 항해안전이나 자손번영을 기원에서 신사에 봉납 합니다. 근린의 하모치(羽茂) 지구에는 계통이 비슷한 “츠부로사시”가 있지만 “지토친톤”도 “츠부로사시”도 16세기경에 사도섬 남부를 지배 하였던 영주님 하모치 혼마 (羽茂本間)씨 영지만에 전달되는 특이한 전통예능 입니다. 매해 10월에 진행되는 “슈쿠네기 마츠리”에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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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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