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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渡島(大野亀)トビシマカンゾウ

사도섬(佐渡島)의 오오노가메(大野亀)와 후타츠가메(二ツ亀)는 미슐랭이 도장 찍은 절경스폿 및 해수욕장이 있어요! 토비시마감초(飛島萱草)를 보고 싶으면 5월경부터 6월초, 겨울은 너무 쓸쓸하지만.

2019/04/24

 

니가타현 사도섬의 북단, 소토카이후해안(外海府海岸) 경승지의 하나인 <오오노가메>를 소개합니다. 오오노가메는 표고167m의 통반석이 바다위에 돌출한 “미슐랭 그린가이드 재팬” 별 두개로 게재된 거암 입니다. 토비시마감초(飛島萱草)의 군생지로도 유명하며 자주 가이드북의 표지를 장식하는 사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입니다. 정상까지의 등산길은 있지만 식생보호 등의 이유때문에 등산을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이 주변은, 오오노가메의 “거북이(亀)”가 “신(神)”과 통해있는 “신성한 바위”를 의미 한다고 해서 최근에 파워스폿으로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매해 5월말부터 6월에 걸쳐서 오오노가메의 언덕 일면은 토비시마감초의 꽃밭으로 변합니다. 토비시마감초는 야마가타현 토비시마(飛島)와 사도섬에서만 생식하는 백합과의 귀중한 초화 입니다. 주위의 아름다운 푸른 바다의 경치와 토비시마감초의 노란 꽃의 콘트라스트를 즐기자고 오오노가메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옵니다. 만개를 맞이하는 6월 제2일요일에는 “사도칸조마츠리(佐渡萱草祭)”가 있어 향토예능도 피로 됩니다.

<후타츠가메(二ツ亀)>는 오오노가메부터 4키로 떨어진 곳에 있으며 해안가 유보도를 걸으면 1시간쯤 되는 곳에 있는 두개의 큰 바위 입니다. 후타츠가메가 있는 해안은 해수욕을 할수 있는 인기스폿으로서 “일본의 해수욕장 베스트100”로 뽑힌 아주 투명한 바닷물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바다 입니다. 간조시에는 해안에서 후타츠가메까지 육지로 이어집니다. 이곳 후타츠가메도 “미슐랭 그린가이드 재팬” 별 두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오오노가메와 후타츠가메를 잇는 해안가 유보도 도중에 사이노카와라(賽の河原)라고 불리우는 영지가 있습니다. 어려서 세상을 떠난 어린이들의 영을 공양하는 곳으로서 수많은 작은 지장의 석상과 쌓아올려진 작은 돌들이 일면에 펴져있습니다. 쌓여있는 돌들은 부모보다 일찍이 세상을 떠난 벌로서 아이가 부모의 공양을 위해 탑이 완성 될때까지 돌을 쌓아올려야 되는데 늘 귀신이 와서 부셔버리기때문에 영원이 탑을 완성 시키지 못한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네가이(願)”라고 불리우는 집락이 있어 그 울림과 겹쳐서 사이노카와라는 독특한 분위기가 떠돌고 있습니다.

사도의 최북단에 있는 등대 <하지키자키등대(弾崎灯台)>는 키노시타 케이스케 감독의 1957년 영화 <기쁨도 슬픔도 몇세월>의 무대가 된, 삽입곡 “♪오~이라 미사키노 토다이슈노~♪”의 등대로서 유명 합니다. 옛날에 이 주변에서는 조난사고가 다발 했다고 합니다. 지역주민의 강한 요망으로 타이쇼 시대에 등대가 설치 되었습니다. 이래 100년가까이 항행하는 선박의 안전을 지켜왔습니다. 현재 등대는 1990년에 새로 지어진 2세 입니다. 평상시 등대내는 출입금지 이지만 년에 한번 “사도칸조마츠리(佐渡萱草祭)”에서 일반공개 됩니다. 아침 해와 저녁 해가 아름다운 뷰포인트로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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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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