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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川県の琴平町には江戸時代の芝居小屋が今も残っている。説明上手なスタッフが舞台装置について熱く語ってくれた。歌舞伎ファンじゃなくても楽しめる。今度来たときはリアルな歌舞伎が見てみたい。

카가와현의 코토히라쵸(琴平町)에는 에도 시대의 극장이 지금도 남아있다. 설명 잘하는 직원이 무대 장치에 대해 뜨겁게 이야기해 주었다. 카부키 팬이 아니라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왔을 때는 리얼한 카부키가 보고 싶다.

2021/01/22

 

카가와 현의 코토히라 쵸에 있는「구 콩피라 극장(旧金毘羅大芝居)」(카나마루좌、金丸座)는 에도 시대 말기 (1835년)에 지어진 현존하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입니다. 코토히라 쵸에는 옛부터「콩피라산」의 명칭으로 사랑 받고있는 코토히라궁(金刀比羅宮)이 진좌 하고있어 에도 시대에는「일생에 한 번은 콩피라 참배」라고 말했을 정도로 전국에서 참배객들이 많이 방문했습니다. 코토히라 궁 주변에는「몬젠 마치(門前町)」(유력한 사원 이나 신사  주변에 생긴 상업 도시)가 생겨 참배객의 즐거움으로 카부키, 씨름, 인형극 등의 흥행이 성사하게 되었습니다.

「金毘羅大芝居」は、江戸や大坂の人気の歌舞伎役者が舞台を踏み、その舞台を鑑賞した金刀比羅宮の参詣者によって全国に「金毘羅大芝居」の名前が広まりました。

「콩피라 극장」은 에도 나 오사카의 인기 카부키 배우가 무대를 밟아 그 무대를 감상 한 코토히라 궁의 참배객에 의해 전국으로「콩피라 극장」의 이름이 퍼졌습니다.

しかし、時代の移り変わりとともに人々の娯楽も変化して、明治時代以降、一時は映画館になった時もありましたが、江戸末期の重要な劇場建築として評価されて、1970年に国の重要文化財に指定されました。

하지만 시대의 변화와 함께 사람들의 오락도 변화하여 메이지 시대 이후 한때는  영화관이 되었을 때도 있었습니다 만, 에도 말기의 중요한 극장 건축으로 평가되어 1970년에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1972년부터 4년의 세월을 걸쳐 현재의 자리로 이축 복원하여 철거 부지에는 역사 민속 자료관이 세워져 있습니다.

1985年より毎年4月に「こんぴら歌舞伎」が公演されていて琴平町の春の風物詩にもなっています。公演がない時は、舞台・客席・控室・舞台装置など舞台裏が一般公開されています。見どころは、「奈落」と呼ばれる舞台や花道の床下です。床下の深さは2.5m、壁は石積みになっていて足元は土間になっています。暗い場所が地獄をイメージさせるので、地獄を意味する「奈落」と名付けられました。奈落にある舞台装置はすべて人力で動かします。

1985년부터 매년4월에「콩피라 카부키」가 공연되어 코토히라 쵸의 봄의 풍물시이기도 합니다. 공연이 없을 때는 무대, 객석, 대기실, 무대 장치 등 무대 뒤가 일반 공개되어 있습니다. 볼거리는「나라쿠(奈落)」라고 불리는 무대 나 통로의 마루 아래입니다. 마루 아래의 깊이는 2.5m, 벽은 벽돌로 되어있어 발밑은 토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곳이 지옥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지옥을 의미하는「나라쿠」라고 지어졌습니다. 나라쿠에 있는 무대 장치는 모두 인력으로 움직입니다.

관내는 직원과 함께 견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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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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