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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渡島(鬼太鼓)

오니다이코(鬼太鼓)는 에도 시대(江戸時代)부터 사도섬(佐渡島)에서 활동하고있는 드럼 & 댄스 유닛. 파포머는 무서운 얼굴 표정인 마귀의 마스크나 수상한 노인의 마스크를 쓰면서 춤추면 팬들은 행복해진다.

2019/04/29

 

니가타현의 사도섬(佐渡島)에 전해지는 오니다이코는 “온데코(Ondeko 鬼太鼓)”라고 불려, 오곡풍양(五穀豊穣)· 가내안전(家内安全) · 무병장수(無病息災) · 장사번성(商売繁盛) 등을 기원하며 마을의 집들을 집집마다 돌며 액땜하는 ( 마귀를 액땜함) 제사 예능입니다. 오니다이코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能)의 춤에 따라 북을 치는 리듬을 붙여 독특한 안무를 더해서 현재의 오니다이코의 형태가 완성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120 전후의 마을에서 계승되어 있고, 마을마다 마귀의 춤과 북의 리듬이 다르지만, 오니다이코을 크게 나누면 아이카와계(相川系), 쿠니나카계(国仲系) 마에하마계(前浜系)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카와계는 「마메마키(콩 뿌리기)」라는 전통적인 예모(烏帽子)를 쓰고 전통적인 예복(素襖)을 입은 노인이 되를 가지고 북 연주에 맞춰서 춤을 춥니다. 가지를 가지거나 되 대신 큰 딜도를 가지고 춤추는 「마메마키」도 있습니다. 마귀는 등장하지 않거나 등장해도 칼을 가지고 춤추지는 않습니다. 사자가 등장하는 마을도 있습니다.

쿠니나카계는 사도에서 가장 흔히 볼 수있는 오니다이코고 관광 이벤트도 펼쳐지는 오니다이코입니다. 북소리에 맞춰 큰 북을 두 체의 마귀가 몸을 떨고 머리카락을 휘두르면서 북을 칩니다. 이 북을 치는 법은 “시다라우치(Shidara Uchi)”라고 하고, 보는 사람을 압도시킵니다. 마을에 따라서는 사자가 등장하고 마귀와 교섭합니다.

니가타 본토와 건너편 코사도 산맥(小佐渡山脈)의 산기슭 지역에서는 오니다이코 외에도 오곡풍양 · 가내안전 · 무병장수 등을 기원하며 큰 사자가 마을 안을 행진합니다. 사자한테 머리를 물리면 액땜이되고 무병장수하게 살 수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자 머리는 성인 상반신이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몸통 안에는 15 명에서 20 명 정도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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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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