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砂浜を車で走れる爽快感!石川県の「千里浜なぎさドライブウェイ」を走ってみた!

모래 사장을 차로 달리는 상쾌함! 이시카와 현(石川県)의 “치리하마 나기사 드라이브 웨이(千里浜なぎさドライブウェイ)”를 달려 봤어요!

2021/01/16

 

노토 반도(能登半島)의 서쪽 부근에 위치한 이시카와 현 하쿠이 시(羽咋市) 주변(호우다쯔시미즈 도시(宝達志水町) 에서 하쿠이 시 까지) 약 8km의 치리하마 해안(千里浜海岸)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자동차, 버스, 오토바이, 자전거 등 모든 차량이 물가를 달릴 수 있는 모래 사장으로 유명해, “치리하마 나기사 드라이브 웨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千里浜海岸の砂は通常の砂よりも細かく粒の揃った砂なので、水分を吸収すると固く締まる性質があって、自動車が砂浜に沈むことなく走ることができます。

치리하마 해안의 모래는 일반 모래보다 알이 미세한 모래이기 때문에 수분을 흡수하면 단단하게 굳어지는 성질이 있고, 자동차가 모래 사장에 빠지지 않고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치리하마에서도 수분이 너무 많은 바다 쪽과 수분이 적은 육지 쪽은 모래가 굳어지지 않고 빠지기 쉽기 때문에 달릴 수 없습니다.

千里浜なぎさドライブウェイは、混雑する海水浴シーズンには交通規制がかかって、砂浜に道路標識が設置されます。

여름의 치리하마는 해수욕도 할 수 있습니다. 얕은 바다라서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치리하마 나기사 드라이브 웨이는 혼잡하는 해수욕 시즌에는 교통 규제를 해, 모래 사장에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됩니다.

千里浜海岸の通行は無料で24時間いつでも走ることができますが、波が高い時や冬の期間は交通規制や閉鎖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

통행은 무료로 24시간 언제든지 달릴 수 있지만 파도가 높을 때나 겨울 기간 등은 교통 규제를 하거나 봉쇄 될 때도 있습니다.

千里浜なぎさドライブウェイを走りながら眺める日本海に沈む夕日は絶景です。

“치리하마 나기사 드라이브 웨이”를 달리면서 바라보는 동해의 일몰은 절경이므로 해가 지는 저녁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毎年4月から10月にかけて千里浜なぎさドライブウェイの北側の終点で砂の彫刻(砂像)を製作しています。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치리하마 나기사 드라이브 웨이”의 북쪽 끝에서 모래 조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큰 모래 덩어리를 조금씩 깎아 조각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의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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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も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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